[About 시골힙스터 작업실]
익숙한 것을 다시 보고, 다르게 기록합니다.
시골힙스터는 강화도를 기반으로
사람과 브랜드, 지역을 관찰합니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내기보다
이미 존재하는 것에서 아직 보이지 않았던 모습을 발견하고,
익숙한 것의 조건과 시선을 조금 바꾸어 다시 봅니다.
그렇게 발견한 사람과 장소, 시간의 모습을
사진, 영상, 디자인 그리고 경험으로 기록합니다.
오늘의 풍경을, 내일의 아카이브로.
[About 시골힙스터 작업실]
익숙한 것을 다시 보고, 다르게 기록합니다.
시골힙스터는 강화도를 기반으로
사람과 브랜드, 지역을 관찰합니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내기보다
이미 존재하는 것에서 아직 보이지 않았던 모습을 발견하고,
익숙한 것의 조건과 시선을 조금 바꾸어 다시 봅니다.
그렇게 발견한 사람과 장소, 시간의 모습을
사진, 영상, 디자인 그리고 경험으로 기록합니다.
오늘의 풍경을, 내일의 아카이브로.
01. PORTRAIT
사람을 다시 봅니다.
정해진 이미지에 사람을 맞추기보다
그 사람이 가진 표정과 움직임, 함께 있는 사람 사이의 모습을 관찰합니다.
한 장을 완성하는 ONE CUT,
한 시간 동안 여러 모습을 기록하는 ONE HOUR로 진행합니다.
가족, 연인, 친구, 개인처럼
누구를 찍느냐보다 어떻게 남기고 싶은지에 따라 촬영을 선택합니다.
ONE CUT · ONE HOUR
02. COMMISSION
이미 있는 것에서 브랜드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공간과 사람, 제품과 이야기를 살펴보고
무엇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그 브랜드다운지 찾습니다.
정해진 유행이나 스타일을 덧씌우기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서 출발해
사진, 영상, 디자인으로 시각화합니다.
BRAND · EVENT · BOOTH
03. LOCAL ARCHIVE
익숙한 지역을 다른 방식으로 봅니다.
강화도에서 생활하며 만나는
장소와 사람, 계절과 일상의 모습을 관찰하고 수집합니다.
‘시골다운 것’을 찾아 연출하기보다
평범한 풍경에서 눈에 걸리는 것을 발견하고,
그 감각을 사진과 영상, 인쇄물, 전시와 경험으로 다시 만듭니다.
기록은 하나의 작업으로 끝내지 않고
다음 콘텐츠와 프로젝트로 이어갑니다.
ARCHIVE · PRINT · EXPERIENCE · PROJECT
[Creator]
최하나 CHOI HANA
Photographer / Local creator
한국에서 사진을,
프랑스에서는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작업실을 두고
사람을 촬영하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고,
제가 살아가는 지역을 기록합니다.
대상은 달라도 작업을 시작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자세히 보고,
익숙한 것을 조금 다르게 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것을 기록합니다.